종이팩 자원순환 '닫힌 고리' 체계 구축 (2026년 9월 협약 체결)
2026년 9월 21일,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 참여 기관은 서울우유·매일유업(재활용의무생산자), 한솔제지·쌍용씨앤비(재활용업계), 에스아이지콤비블록코리아·테트라팩(제조사) 등입니다.
- 2026년 10월: 전국 공동주택(아파트 약 14.4만동) 종이팩 분리배출 자율·선제 시행
- 2027년 1월 1일: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(300세대 이상 등) 대상 의무화
주요 품목별 배출 방법 (한국소비자원 기준)
| 품목 | 배출 방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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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형폐기물(장롱, 침대, 소파, 책상 등) | 지자체 홈페이지·재활용센터에서 배출신청 후 스티커/신고필증 부착 |
| 의류·섬유 | 아름다운 가게(beautifulstore.org) 방문수거 신청 또는 폐의류 전용수거함 |
| 폐의약품 | 약국·보건소·보건진료소 전용수거함 |
| 대형가전 | 폐가전 수거예약센터(1599-0903, www.15990903.or.kr) |